김동욱

소개

착취와 차별과 극소수의 지배가 없는 사회를 꿈꾸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행동합니다. 마르크스주의를 행동의 지침으로 삼고 있습니다. 저에게 마르크스주의란 “처음에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시작했고, 레닌·룩셈부르크·트로츠키가 물려받아 전해 준 전통”을 말합니다.
오늘날 서구 사회에 만연하고 한국에서도 스멀스멀 퍼지고 있는 인종 차별의 한 형태인 ‘이슬람 혐오’에 맞서 싸우는 데에 관심이 많고, 이슬람교 자체에도 관심이 있습니다. 그러나 저 개인적으로는 이제껏 한 번도 종교를 믿어본 적이 없습니다. 그리고 무엇보다, 저는 마르크스주의자이기에 변증법적 유물론자이고 따라서 당연하게도 무신론자입니다.
인생은 아름다워! 훗날의 세대들이 모든 악과 억압과 폭력에서 벗어나 삶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자! — 1940년 2월 27일 멕시코 코요아칸에서, 레온 트로츠키

번역

제가 번역한 기사논문, 을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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